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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베피스, ‘바람아 솔솔아’ 여름기저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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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피스맘 작성일16-06-01 10:45 조회2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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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피스, ‘바람아 솔솔아’ 여름기저귀 출시

1/4로 줄어든 슬림한 두께에 통기성은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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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피스 바람아 솔솔아 <사진제공 = 쌍용씨앤비>

[이뉴스투데이 이호영 기자] 한걸음 빨리 다가온 여름 날씨에,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육박하고 있다. 더운 여름철에도 기저귀를 착용해야 하는 아기들의 약한 피부에 땀이 차게 되면 자칫 발진이나 땀띠로 고생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유아제품 및 생활용품 전문기업 ㈜쌍용씨앤비의 유아전문 브랜드 ‘베피스’가 최근 통기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여름기저귀 ‘바람아 솔솔아’ 기저귀를 출시했다.

‘바람아 솔솔아’는 베피스 기저귀의 장점인 흡수력은 유지하면서도 통기성이 강화돼 더위로부터 아기의 피부를 지켜줄 수 있다. 일반기저귀에 비해 두께는 1/4 정도로 슬림하며, 특수 설계된 미세한 공기 구멍이 기저귀 안과 밖의 공기가 잘 통하도록 해준다.

쌍용씨앤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건강한 아기 엉덩이를 위해서는 미온수로 자주 씻겨 주고 기저귀를 자주 갈아 주는 것이 좋다. 베피스 바람아 솔솔아 여름기저귀가 아기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제품정보는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입은 온라인 쇼핑몰 오픈마켓과 종합몰, 소셜커머스 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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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6년 5월 30일 네이버 / 이투데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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