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비주얼
[보도자료] 베피스 기저귀, 무형광으로 엄마 마음 사로잡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베피스맘 작성일17-10-13 11:09 조회40회 댓글0건

본문

362308_252200_427.jpg

[KNS뉴스통신=임미현 기자] 최근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품의 유해물질 문제가 이슈화되면서, 유아용품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아 전문브랜드 베피스가 기저귀 전체 29가지 소재에 형광증백제가 들어있지 않음을 인증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형광증백제는 재질을 희게 보이게 하는 염료의 일종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형광증백제가 피부에 닿게 되면 알레르기성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을 발생 시킬 수 있다.

베피스 기저귀는 공인기관 테스트를 통해 기저귀 전체에 형광증백제가 포함되지 않음을 검증 받아 ALL 무형광 기저귀로 안전성을 인증받았다는 점에서 엄마들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방송에서 건강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 박미경 한의사는 “성인과 달리 신체가 미성숙한 아이들에게는 형광증백제가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며 “기저귀지만 엉덩이뿐만 아니라 입에도 닿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베피스 무형광기저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임미현 기자  sushin@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