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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날씨가 더워지면 아기 피부도 힘들어요 한방 유아화장품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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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피스맘 작성일16-06-01 10:51 조회3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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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 아기 피부도 힘들어요

한방 유아화장품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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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면 연약한 아기 피부에 각종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모기를 비롯한 각종 벌레들의 집중 공략을 받으며, 가려움증, 진물, 건조증 등에 노출되고 특히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과 땀 발생으로 피부 트러블이 쉽게 진정되지 않아 더욱 주의를 요한다.

여름철 아기 피부를 지키는 손쉬운 방법은 열을 낮추는 것이다. 피부 온도가 높을수록 땀띠나 짓무름 등이 발생하기 쉽고, 또 다른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에 ㈜쌍용씨앤비는 아기 피부의 열을 낮추고 보습을 유지할 수 있는 한방 유아화장품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라인을 출시했다.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는 동의보감 처방인 청열단(청열사화약)을 함유했다. 해독작용으로 태열을 내리고, 열로 인해 피부가 상하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특징으로 결명자, 지모, 치자, 감국 등 각종 한방성분과 특허성분인 푸른연꽃추출물은 피부의 자생력을 길러주는 것은 물론 마유오일과 히알루론산으로 피부 보습기능까지 강화해준다.

또한, 한방 특유의 강한 향을 자제하고 달콤하고 상쾌한 플로랄향으로 아기에게 쾌적한 느낌을 준다. 미스트 등 기존의 유아 전용제품에서는 보기 힘든 라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눈에 띈다.

공인기관인 한국 피부 임상 과학연구소에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파라벤류, 벤조페논, 벤질알코올, 페트롤라튬, 탈크, 트리에탄올아민, 설페이트게면활성제, 미네랄오일, 색소, 라놀린 등 피부에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10여가지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쌍용씨앤비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아기의 피부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유아한방화장품은 요즘같은 시기에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각종 트러블을 예방하고 아기의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아기화장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출시된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라인은 밀키로션(250ml), 버블 바디워시(300ml), 마일드 샴푸(285ml), 수딩 미스트(135ml), 에센셜 오일(100ml) 5종이며, 온라인 쇼핑몰 오픈마켓과 종합몰, 소셜커머스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 5월 25일 네이버 / SBSCN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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